1


 

 

야설모음

아내 은밀함 실화 - 단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씹프로 조회184회 댓글0건

본문

많은 독자분들께서 탐독해주시어 우선 감사드리며 쪽지등 보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셨는데 어떤 분들은 한번에 이루어졌는가? 하시는 분들을 위해
밝혀드리리다.

약 5년 정도 걸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내와 성에 대해 진지한 토론 등등 우짜고 저짜고 정책적 과학적 학문적으로 난리를 떨어가며 하다가 그러한 합의를 ......

그래서 실행에 옮기기로 햇는디
아내가 맨정신에는 도저히 못하겟다 술 취할 때 술빨로 해보자. 남자도 아무하고는 못한다. 조건이 등등..................

그래서 머슴들을 수배하여 병원가서 검사하고 
왜 아내는 콘돔을 무지 싫어한다. 그런 여자들 많더구만요
왜 ? 좆 맛을 제대로 느낄수가 없으니

신중히 보증되고 직업 건강등 확실한 머슴을 선택하고 이벤트 설정하여 자연스럽게 공원에서 만나서 그리그리 실행
아내 술 빨 로 한거
중요한거는 나이가 40대 중반이니 생각도 성에 대한 관념이 마이 변했고
인자는 늙어가는 과정이거던 

근데 맛은 더욱 깊이 알아갈 나이가 아닌가

그러한 과정에 대한 야그를 해드리리다.

먼저 내가 성적으로 문제가 심각히 솔직히 있다
머가? 조루라는거다. 아! 조~루 왜 조루 인가? 조루 동기 여러분? 사내가 왜 조루인가?
남자에게 왜 이런 가혹한 .....누구는 지루라서 걱정이라는데.....너무 부러워 부러워
제대로 5분이라도 시원하게 박아대봤으면 소원이 없겠다...정말
할때마다 쌩쑈를 해야하니 아~! 정말 
그리해서 그리그리 살아간다

이번에는 우리 부부 야그를 해보자.

먼저 춤바람 나서 도망간 아줌씨들 야그 전에는 마이 들었지
그럼 정말 춤이 조아서 남편 새끼 버리고 날랐을까? 도대체 이유가 멀까?

철규가 쓰리섬을 하고 나서 나에게 그 느낌 감정을 솔직히 털어 놓았지
벌써 10년이 지낫구만 그러고 나서 2년후 지금으로부터 8년전이었지

머눈에는 머만 보인다고 직장 동료들등등 섹에 대해서 조루에 대해서 스왑, 쓰리섬등에 대해서 씨부리다 보니 누가 누구를 소개시켜주는데

바로 스승님을 만난거
스승님을 변태, 쾌락추구자 이렇게 보면 아니 아니되오
이분이 올해 60세가 훌쩍 넘어섰는데 샤모님은 58세시거던

이분은 20년 전에 3섬을 했다고 하신다.
좋은 핵교. 직장, 등등 부족한게 없는데 딱하나 결정적인거
조루, 그것도 엄청난 조루 소위 토끼라고 평생 아픔을 간직하시고 사시네

결혼을 27세에 했는데 첫날밤 첫경험으로 아내 보지에 삽입하여 10초도 안되어 사정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또 다시 반복 

아내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대수롭지 않게 여기더라는 거지

당시에 병원도 다니고 바르는 마취제 티스트롱인가 있었는데 효과 제로

그렇게 10년이 흘렀는데
어느날 아내가 외도를 한다는 느낌을 받은거라
이분 말씀을 옮겨본다

어느날 아내가 새벽에 술이 엄청 취해서 들어왓어
아무래도 수상해서 자는 아내 옷을 벗겨 가슴과 보지를 유심히 살펴보니 보지는 씻고 왔으니 모르겠고 가슴에 벌건 자국이 있엇어

다음날부터 사람고용 추척600분에 들어갔는데
젊은 놈하고 외도하는 현장을 알아냈다네

이혼할것인가? 죽일것인가? 어떻게 할것인가? 고민하는데
아내가 집에 들어오거야

뺨 한 대 두 대 나쁜 년 어쩌고 저쩌고 시부리니
아내가 잘못했다고 펑펑
용서해주시면 다시는 ...........또 하겠지

엄청난 고민에 휩싸인거야
내가 워낙 아내를 만족시켜 준적 업스니 할말 업지
아내가 남자를 잘못 사귄거지 이상한 놈을 .....돈 뜯어낼라하는 놈을
돈 줬다는것도 나중에 알았지

파탄이냐 살것이냐?
이사갔지...발령도 서울로 요청하고 

그때부터 섹에 대해 어찌하면 될것인가 하는 심각한 고뇌를 시작...
어느날 우연히 잡지에서 병든 남편이 아내에게 젊은 사내를 선물한다는 야그를 보고
충격을 받았으나 이에 신중히 조심스럽게 공감이 가더라 이 말씀

아내에게 그 후 신중히 토론하여 다시는 외도하지 않고 가정에 충실한다는 서약아래 남자를 
본인 직접 소개시켜 주었다는 전설적인 사실 야그는 다음에 전해드리리다

각설하고
이분에게 성의 정체성, 개인의 성적 취향에 대한 정책적 분석등을 배웠지

왜? 내가 그분과 거의 흡사하니까

이제 우리부부로 돌아와서 
나의 아내는 수경이다. 철규 아내 상희와도 둘도 없다. 상희에게 언니하고 산다.
상희는 우리의 경제적 은인이다.
아내에게 가게를 물려주고 서울로 가서 더크게 성공했고 지금은 좀 살지
그덕에 아내도 영업을 잘해서 지금 우리가 그덕에 좀 살지

나도 조루가 심해 병원 치료등등 효과 별로
삽입해서 1분을 못넘긴다. 그기다 좆 힘도 없으니 아내가 열받고 살앗지
사실 철규는 허리 디스크가 있어 제대로 박지를 못해
수술했는데도 조심해야 되니 상희가 얼마나 힘들었겠는가?

모임에 가보면 이유없이 시무룩한 여편네들 있다. 
겉으로는 표현안할려고 애쓰지만 남편을 원망스럽게 쳐다보는 그 눈빛들...........
대개 나랑 비슷한 사정....

그렇게 조루인 나를 원망 한번 하지 않고 살아온 아내가 어느날 이상하다
이야그는 7년전 쯤 된거
스승님께 배운거도 있고 실제 의심도 가고 , 어느 날 아내가 술이 떡이 돼서 들어와 침대위에 뻣었다.

옷을 벗겨 엉덩이, 보지 가슴등 온몸을 살펴보니 비누 냄새가 진하게 난다. 머리에는 샴푸냄새 ...아니 집에 와서 씻어야지 밖에서 씻고온다. 술 처묵고 목욕탕 갔다 오나 이시간에....
말이 안되지

스승님 말씀이 떠오른다
허기사 사모님들이 애인하나 없이 산다는 우스게 소리도 있지만
내 아내만은 정숙할것이다고 믿고 어리버리한 남편들중 나도 하나일 것이다.

이때는 이미 아내와 성에 대해 많은 토론과 섹할 때 나는 다른 넘이다등 상황만들어가며
인조자지로 조루 대신하고 그런대로 아쉬워도 원만했는 시절이었다.

그런데 아무래도 수상하다

어느날 모임에 갔다가 잔뜩 술이 취해서 아내에게 물어보았지
여보 당신은 다른 남자랑 하고 싶은 마음없어?
아내 내가 미ㅤㅊㅕㅅ어 다른 남자랑 하게

그러다가 당신 전번에 이상했어 비누냄새등 몸에 자국이 있더라 뻥을 치고 솔직히 이해한다
외도를 했어도 절대 말안한다. 앞으로 외도 하고 싶으면 말하고 해라 . 솔직하게 
우리 그리 살자. 
나쁜노무자슥 만나서 몸 마음 경제적으로 상처받는 여자들이 한둘이냐

서로 속임없이 까놓고 살자 ......등등.....장시간 설득과 술을 먹이니

여보 솔직히 말할게
딱 한번있었어 친구들하고 놀다가 꼬임에 그만 ....미안. 죄송 ...용서등등

몇 달 후에 그야그를 들었지

아내가 외도한 야그 직접 들어보자

아내 가게에 친구가 놀러와서 수경아 오늘 맛있는 저녁먹고 나이트 함 가자
안돼 인간한테 맞아죽어...밥 해주러 가야돼

남편한테 내가 전화할게
나는 오늘 우리 남편 출장갔다 말이야 심심해,,,내가 다 쏠게 응!~ 꼬임에 넘어갔다

나 저인간 아내 수경이다
내 남편은 조루다. 맨날 인조자지로 조아 기분 어때 하다가 물렁한 자지를 내보지에 구겨넣는거다. 그러다가 느낌이 올려고 하면 어~억 하고 싸버리는 남편을 둔 여자다.

솔직히 오르가즘이 먼지 모른다. 쾌감이 먼지도 모른다
아는건 친구들에게 언니들에게 들은거 밖에 없다.....오로지 들어본거 뿐................

그날 저녁식사후 놀다가 10시쯤 친구 단골 나이트로 직행
무대에서 흔들다보니 파리떼들이 우루르 몰려와 애워싼다
좌석으로 돌아오니 웨이트가 부킹 요청한다....거절..
친구가 수경아 저기 좋은 사람들 있어 
여기 씨끄러우니까 룸에서 놀자고 하네 ..가자 ..수경아 ...그리하여 
룸으로 가니 30살도 안돼 보이는 넘들이 4명이 박수치고 지랄 난리친다.

졸부집 아들놈들 같아 보인다.
고급양주에 비싼 안주에 이런 룸 분위기는 처음이다. 당혹스럽지만 재미는 있다

나중에 알았지만 내친구는 이 나이트 전문이고 계집애 바람피우는 것도 전문이었다
나만 촌년처럼 어색해 한거다.
그걸 이 졸부 아들놈들은 마치 처녀만난것처럼 조아서 난리다.

폭탄주 연속이다. 안마시면 누나하고 애교떨며 입에다 부어주고 그러다 취했다.
많이 취했다. 12시가 넘었네 ..도대체 양주를 폭탄주를 얼마나 마신거지
부루스를 출 때 한놈이 키스를 하는데 입에 양주를 넣어와서 내입으로 밀어넣는다.
이놈 한번 저넘 한번 저자식 한번 네놈이 골고루 한번씩 밀어넣는다.
갑자기 정신이 몽롱해진다

노래소리 음악소리 떠드는 소리 정신없다
아~ 화장실에 가고 싶다....미경아 화장실 다녀올게 하니
수경아 화장실 여기있어 저기에 
비싼 술집은 다르네. 방안에 화장실이 다 있고

화장실 변기위에 앉아 바지를 내리고 오줌을 싸본다
정신이 몽롱 머리가 앞으로 뒤로 왔다갔다 하는게 느껴진다.
아~ 안돼겟다 ...집에 가야지....

오줌을 다싸고 휴지로 보지를 딱으려고 하는데
화장실 문이 열리더니 싸가지 한넘이 들어오는 거야
술이 취해서 ..아니 놀라서 .....어머야 ....하고 바지를 올리려고 하는 순간

싸가지가 달려오더니 바지를 잡고 아래로 확 내려버리는거야
머하는거야 지금 .....이거 놔 ...올리려 하면 잡고 확 내려버리고 ....몇번 되풀이....
술이 너무 취해 ...이넘을 힘으로 밀어봐도 밀리지가 않아

그러더니 싸가지가 보지를 입으로 빠는거야 ....머리를 밀어도 꿈쩍도 안해
오줌이 묻어있는 보지를 그냥 혀로 빨아올리는거야...
이자식도 술이 취했어.....힘이 조아 ....
바지를 발목으로 내려놓고 내 보지를 빨아주는데 처음에는 징그럽고 챙피했지만

순식간에 짜릿함이 전해오는데 ...하~아 ~하~아 ~학 그만 하지마 
야~ ~! 이자식아 그만두지 못해 나갈 거야 !!!!!
하면서도 싸가지 머리를 손으로 잡고있었어....숨쉴 틈도 없이 막 빠는데 정신이 점점 아득해
졌어. 
아~아~으~흐~흑~아~아~으~흐~흑~아~아~으~흐~흑~ 허 ~ 어~ 헉

이 싸가지가 내보지를 마구 마구 빨아 정신없이 아~으~ 아 ~악 제발 그만 그만해

정신없이 빨리다보니 그만 그만 소리보다 신음소리만 나온다
한참을 빨더니 싸가지가 나를 뒤로 홱 돌리고 바지를 내리더니 좆을 꺼내는 거야

빨린 보지 쾌감에 정신없어 하는 나를 돌려놓고 뒤치기 할려는 거지 
한참을 빨았으니 보지물이 제법 나왔어.......
내 보지에 좆이 닿인 느낌이 왔어 아무리 술에 취했어도 좆이 보지 입구에 닿는 느낌은 알수 있엇어

밀어넣는거야 이자식이 좆대가리를 내보지에 넣을려고 밀어보는데 귀두는 들어온 느낌이 오는데 그다음은 안들어오는거야 
힘을 막쓰데 박아볼려고 그런데도 좆대가리만 들어오고 뒤는 안들어오는거야

이자식 번데기인가 했지
다시 빼대더니 침을 바르고 하더니 다시 박는데 죽는 줄 알앗어
이자식 자지에 인테리어를 한거야. 나는 그런거 처음ㅤㅂㅘㅅ어...인테리어가 얼마나 큰지를...........

아 악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야설모음 목록

게시물 검색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