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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모음

아내와 3섬 경험 실화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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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씹프로 조회2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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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의 경험담

다시 올립니다. 사정이 있어서 ......................................

누구나 부부간에 이런 경험은 있을 것이다

없으신 부부는 한번쯤 해보시길....................



지난 금요일 저녁 부부모임에 참석하여 즐거운 담소와 맛있는 식사 그리고 술 분위기 좋고

술은 친구가 가져온 중국 술 도수가 45도나 된다.

취한다. 아내도 술을 제법하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마셔된다. 친구들도 취하고 9시쯤 헤여지고 아내와 나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오는 중 택시안에서 아내가 꼴아떨어졌다.

술먹고 아내가 정신을 못차리는거 이번이 처음이다.

참고로 나는 49세 아내는 45세 160에 60키로 통통하고 귀여운 얼굴, 젊을때는 미인 소리도 들었지만 나이들다 보니 살이 좀 찌고 통통해졌다.



시간도 얼마되지 않았고 날씨도 포근하고 토,일 휴무라 일찍들어갈 필요도 없고 한잔 더하고 싶은데 마누라님 정신 제대로 못차리고 있고



원피스에 비스듬히 자는걸 보니 생각이 난다. 허벅지를 슬슬 만지다가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 음부를 스다듬어 본다.



정신없이 자고 있다. 계곡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살살 휘저어본다. 기사분 차 밀려 빨리 가려고 운전에 정신없다. 욕을 해대며 왜이리 차가 밀리나...소리 투덜 투덜



집에 가봤자 마누라와 둘이 뿐이다. 아들놈은 서울서 핵교 댕기니.......



기사아저씨 oo강변 공원에 내려주세요. 아내를 깨운다. 흔든다. 정신이 좀 드는 모양.

일어나 차가 많이 밀리네.. 공원에서 술깨고 집에가자. 마누라 그러세요 하며 정신을 차릴려고 노력한다. 00강변 근처에서 내려 비실대는 마누라 부축해서 공원으로 들어간다.



강변 산책하다 보니 생각보다 그리 사람들이 많지 않다.

맥주 생각이 난다. 벤치에 앉아 잠시 기다려 맥주 좀 사올게 하고 우다닥 길건너 편의점에서 맥주 5캔을 사와보니 마누라 벤치에 누워 주무시네

일어나세요 시원한 맥주나 마시자. 마누라 으응 하고 비실 일어난다.

맥주를 마시니 술이 더 취한다. 나중에 알고 보니 고량주하고 맥주마시면 대부분 골로 간다는걸 잘 몰라네 그려 나도 술이 쎈편인데 고량주를 넘 많이 묵엇나. 확 취하네



건너편 쳐다보니 모텔들이 불이 반짝반짝하네

여보 우리 오늘 모텔에서 자고 갈까 하니 마누라 그러던지 근데 돈 아깝다 하시네

매일 자냐 우리 결혼후 모텔 처음 자는거 아니야 하니 마누라 그러네 하시네



밤 11시가 넘어가네 생각보다 사람들도 별로 없구

마누라 허벅지 슬슬 만지다가

여보 벤치에서 우리 함 해보자

마누라 이양반이 정신이 나갔나

머 어때 사람들도 이쪽에는 안오는데 해보자 응

우리 부부는 여름에 계곡에서 텐드안에서 밤에 계곡에서 야외섹스 경험은 여러번있다.



마누라 맥주를 마시니 너무 취한다고 가자고 한다.

안돼 여기서 함 하고 가자 계속 조르니 팬티 벗고 원피스 올리고 엉덩이를 돌리며

빨리 해 사람들 보면 어떡해

마누라는 은근히 섹을 좋아한다.

기본이 30분은 해줘야된다.

컨디션 안좋은날 빨리 사정하면 난리난다.

그래서 농담으로 다른 놈하고 하고 와라 아무소리 안할테니

대신 젊고 힘좋은 놈하고 해라 하면

그래 언젠가 해볼거다 한다.

나는 그래 실컷하고 와라 생각이 안날 정도로 실컷하고 와

이런 저런 소리가 섹스 분위기를 살려준다.



ㅋㅋ 후배위로 삽입 스릴있고 마누라 흥분한다. 좋아 기분 좋지 가끔 공원에서 함 해보자

하며 계속 피스톤 운동하니 마누라 신음소리가 점점 커진다. 아 아 여보

세게 박아되니 악 하고 비명을 지른다.

아이고 누가 들을라 그만하고 빼고 좀 쉬자.



마누라 벤치위에 덜렁 누워버린다 아랫도리 훌러덩 깐채로 음부가 반짝거리네

물이 많이 나와 번들거린다.

여보 시원하지 하니 으응 시원하네

손가락을 삽입하여 G스팟을 만져주니 자지러진다.

아 하 학 여보 나 미쳐



여보 빨리 넣어줘 빨리

엉덩이를 뒤로 돌린다. 그대로 삽입 박아댄다.



근데 저쪽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다.

기분내는데 인기척 무시하고 피스톤 운동 .....아내 신음소리 점점 커지고

여보 꽉 조여봐 사정한다, 아아

쪼임이 좋다. 시원하게 사정....... 후 ....힘이 쭉 빠지네



마누라 왈

금방 사정하면 어떡해 나는 아직 멀엇는데

좀더 해

안돼 좀 있다가 고추가 서나 금방 사정했는데 좀 기다려봐



맥주 좀 마시고

기운 좀 차려서 다시 서면 해보자 응 알랏지

마누라 아직 미련이 남는지

휴지로 닦아내더니 내 물건도 닦아준다



화장실 가잔다. 씻어야 되겟다고

나도 좀 씻어야 겠다

가다보니 인기척이 나던 숲속에서 3명이 보인다.

젊은 사람들 같은데 유심히 보니 맥주판 벌려놓고 즐겁게 마시고 있다.



화장실 가니 조용하다.

세면대에서 고추 좀 씻고 나오니 마누라도 나온다

씻엇나 아랫도리 ?

마누라 물티슈에 물 묻혀 깨끗이 씻었음 하네



모텔로 가자

가는 오솔길 옆에 3명이 앉아 맥주를 시원하게 마시고 있네

우리보고 아저씨 맥주한잔 하세요

마누라 취한다고 술이 안깬다고 그냥 가자 하네

가다가 젊은사람들 착해보이네 12시도 안됐는데

한잔만 묵고 가자 예의상 그러는데

마누라 그럼 한잔만 하자고 하네



그럼 실례하겠슴다. 하고 동석

30대 중반으로 보인다. 건장하고 인물들도 원만하게 생겼네

한잔하시죠 하네

우리 부부는 한잔씩 받아 마시고 따라주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젊은사람들 둘은 결혼했고 한명은 미혼이라네

잔돌리다 보니 술이 확 취하네 마누라는 엄청 취해보인다.

여보 정신차려

응 취해요 그만 가요

그래 요거만 마시고 일어서자 하니

젊은이들도 간다 하네 두명은 근처에 살고 미혼인 용철 총각은 택시탄다 하네



인사하고 두명은 가고 나는 마누라 부축해서 갈려하니 마누라 축 늘어지네

와 무겁다 도저히 머 업어도 축 늘어져 넘어지고

나도 취해서 정신이 없고

용철 총각 좀 도와줘 길건너 모텔까지

예 형님



용철이 없고 나는 뒤에서 받치고 땀 뻘뻘 모텔 입성

애라 이왕이면 특실로 주시오

침대 위에 마누라 눕혀 놓고 좀 씻자

온 몸이 땀이네

용철 총각도 온 몸이 땀이다. 없고 온다고 완전히 힘ㅤㅆㅓㅅ네

용철 총각 씻고 가시오 하니

목욕탕으로 들어간다.



마누라 옷벗기니 팬티가 없네 가방에 넣었나보다

부라자 벗기고 알몸으로 된 마누라 수건으로 물 묻혀 닦고 있는데

용철이 다 씻고 나오더니 깜짝놀라 눈길을 돌리네



기분이 묘하네

몇 년전 마누라 보고 섹스중 (스와핑 비디오 보며) 우리도 함 해볼까 했다가

미쳤나 소리 들은적 있다.

3섬에 대해서도 관심은 많다.

은근히 마누라가 건장한 젊은 청년과 섹스하는 상상하면 솔직히 아랫도리가 불뚝해지고

묘한 흥분감이 생기곤 했었고

섹스중에도 후배위로 박아되면서 상상해봐 젊은 흑인 물건이 들어간거다 기분이 어때

하면 이양반이 왜이래 하면서도 신음소리가 달라지고 커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술 취한 마누라 깨워본다. 일어나 씻고 자라 못닦아 주겠다. 샤워해하니

정신을 못차린다. 계속 흔들고 깨우니 알몸으로 비실비실 일어나 샤워장으로 간다.

용철총각 내가 맥주 좀 사올테니 한잔더하고 가지 어때 하니

예 형님 제가 사오겠습니다. 한다.

아니야 고생했는데 기다려 내가 사올게



맥주사가지고 오니 용철은 tv보고 있고 샤워장이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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